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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драво, јас сум 시내

Членува од 2020

За

밀양 숲 속에 사는 꼬맹이 둘과 엄마아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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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глас на 시내

  • СУПЕРДОМАЌИН
    1. Цел дом/апартман
    2. Cottage
    소나무 향과 새소리가 있는 '숲의하루'

41 рецензија

септември 2021
좋았다, 라는 말로는 표현이 다 되지않는 곳입니다. 하루라는 시간동안 묵으며 느꼈던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없네요. 그냥도 좋았겠지만 요즘같은 시국엔 마스크 없이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프라이빗한 시간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예요. 호스트 내외분의 웃는 얼굴도 기분이 좋게만드는데 한몫했구요ㅎㅎ 꼭 다시 한번 더 방문하고싶다는 다짐을 하게만드네요~
희영
Членува од 2020
септември 2021
너무 좋은 숙소였어요! 1박 2일이 너무너무 아쉬워서 다음엔 꼭 2박으로 오고싶은 곳!! 호스트분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한 배려에 감동하지 않은 순간이 없습니다 ㅠㅠ 태풍 오는날 갔는데 덕분에 비오는 숲의 운치와 다음날 맑은 하늘까지 다 만끽할 수 있었어요!!
Jjuya, Јужна Кореја
Членува од 2019
септември 2021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 공기도 좋고 바로 옆 밭에서 고추, 가지 따서 숯불 고기 구워먹고 저녁에는 거실에서 빔프로젝트로 넷플보며, 잘쉬다 왔네요
운석, Јужна Кореја
Членува од 2018
септември 2021
가보시면 왜 연박하시는지 알게되실거예요! 연박 안한 게 가장 후회되는 숙소입니다. 풍경, 청결도, 감성 다 있는 숙소입니다.
형원
Членува од 2020
септември 2021
여태 에어비앤비에서 수많은 시골 숙소들을 방문했지만 여기 최곱니다…평상뷰 하나만 보고 예약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진짜 너무 좋습니다..사진 수십 수백장 찍으셔도 직접 눈에 담는것보다 덜하실겁니다 오롯이 둘밖에 없는 조용한 숲속 공간에 수줍음 많은 고양이도 들렀다 가고요, 산새도 푸르르 푸르르 날아다닙니다 숙소 내부도 청결하고요! 이곳에서 심심하지…
윤지, Даегу, Јужна Кореја
Членува од 2017
септември 2021
요즘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올때마다 아기 마스크 절대 못벗게 하는게 마음이 아팠는데 여기와서는 정말 맘편하게 마스크 벗기고 놀았네요~ 모기는 각 10방씩 물린거 같은데 ㅎㅎㅎㅎ정말 좋은경험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여긴 진짜 경치가 다했어요
혜리
Членува од 2020
септември 2021
그동안 갔던 여행지 숙소를 통틀어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숙소였던 것 같아요! 자연과 함께해서도 있지만 숙소에 사장님의 배려가 너무 잘 느껴져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잘 챙겨주시고요~ 그리고 자연속에서 힐링 그 자체입니다 독채여서 가족과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네요^^
진균, Сеул, Јужна Кореја
Членува од 2018
септември 2021
잘 머물다가 갑니다:) 비가 와서 많이 아쉽지만 다음에 또 오면 되겠죠?ㅎㅎ 산 속이라서 그런지 온수 수압이 약하고 와이파이와 데이터가 잘 안되서 ㅠㅠ 손편지 감사합니다ㅎㅎ
Seungmin
Членува од 2019
승민님, 먼저 머무시는 동안 불편함이 있었던 점 죄송합니다. 이곳이 광케이블이라 보통 데이터 속도와 와이파이에는 문제가 없는데 그 날 잠깐 오류가 있었나 봅니다. 말씀하신 온수 수압 또한 언제나 따뜻한 물 콸콸 쓰실 수 있도록 재설비 해두었어요. 다시 방문해주시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맞이하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Одговор од 시내
Членува од 2020
август 2021
“숲속 힐링” 말그대로 숲에서의 하루를 만끽하고 싶다면 주저없이 선택하셔도 좋아요. 숙소를 앞두고 마지막 200m 가량의 비포장 도로는 초보 운전자에게 난코스 였지만 감수하고 다시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어요. 오롯이 둘만의 숲속에서 평상에서, 텐트에서, 작은집에서 모든곳이 완벽했어요. 세심한 준비 덕분에 필요한 것들이 잘 구비되어 있어요. 낮에는 풀멍,…
Mijeong, Јужна Кореја
Членува од 2017
август 2021
숲의 편안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특히 호스트분들이 친절하시고 숙소도 깔끔해서 여지없이 행복했던 2박 3일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유를 즐기고싶은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용 !
승주
Членува од 2021